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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독자생각] 골프 인구의 범위에 대한 기준을 말하다

Golf Population?

등록일 2019년02월12일 00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이현
1년 동안에 골프장에서 1회만 골프 활동을 한 걸 골프 인구로 보는 것은 너무 넓게 보는 것 같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골프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에서 총 5회 이상 골프 활동을 한 사람 정도는 되어야 골프 인구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버디하고파
골프장에서  1년 최소 3회, 연습장에서 최소 6개월, 그리고 스크린게임을 그냥 즐길 수  있어야  골프 인구  아닐까요?

 

 

靑率 蘇重奉
일주일에 1∼2회 연습하고, 한 달에 1∼2회 라운드 하는 사람을 골프 인구에 넣어야지. 겨우 스크린골프 1∼2회 정도, 연습장 1∼2회, 년에 라운드 1∼2회 하는 사람을 골프 인구에 넣는 것은 잘못된 통계다.
골프 인구라면 최소한 골프용품, 골프상품 구매력이 있는 사람을 포함해야 한다.

 

 

홍재원
기본 레슨을 거치고 본인 클럽을 갖춘 상태에서 골프장 라운드를 시작한 사람을 골프 인구로 간주했으면 합니다.

 

 

윤경식
필드 경험이 있으면서 스크린골프든 필드든 자기 클럽을 가지고 현재 월 평균 1회 이상 활동하는 사람.
  
 

 

강 렬
골프는 광활한 대자연과 하나가 되어 심신을 단련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스포츠로서, 작년 한 해만해도 약 3,400만 명의 많은 분들이 라운드를 하는 대중적인 스포츠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희철
실내외 포함 연습장에서 주 1회 이상 연습을 한다거나 연습은 안 해도 월 1회 정도 스크린이나 필드에 나간다면 이 또한 골프인이라고 봅니다.

 

 

이기화
어떤 횟수를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골프를 배우고 개인 소유 클럽을 가지고 있으면서 필드에서나 스크린에서나 연습장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준비가 된 사람이 골프 인구가 아닐까요?

 

 

권인문
‘골프란 무엇인가?’ 책을 먼저 사서 읽고 골프채를 잡았죠. 레슨을 받으니 프로님께서 그때부터 골프를 친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골프는 마인드가 중요하다며…. 이렇게 본다면 골프인의 범위를 넓게 해석해야 하지 않을까요?

 

 

김진갑
골프 인구는 잘 치던 못 치던 실외 골프 시설에서 최소 1달에 1번 이상은 골프를 즐기는 사람을 대상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박상권
조사 단어에 따라 차이가 많이 생길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어떤 의미의 골프 인구인지도요. 골프를 취미로 하는 사람, 골프 마니아, 필드든 스크린이든 직접 즐기는 정도, 방송 및 대회를 즐겨보는 시청자 수준에 이르기까지.
기준부터가 애매하지만 적어도 개인 클럽을 가진 사람, 골프레슨을 받는 사람, 골프 관련 의상을 구입하는 사람, 골프 방송을 시청하는 사람 등 골프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은 언제든 골프에 입문 가능하니 골프 인구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서용준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골프 인구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관심을 갖고 팬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 또한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남준우
스크린골프의 발전이 우리나라 골프의 발전에 기여한 바는 알겠지만 골프장의 문화와 흐름을 직접 경험하고 분위기를 제대로 알기에는 역부족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골프장에서 여러 차례 실전 라운드를 해본 사람이 골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고 본다.

 

 

김혜경 일러스트 셔터스톡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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