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맨위로

[방다솔 레슨] ‘인 투 아웃 스윙’의 올바른 임팩트를 위한 꿀 TIP

등록일 2019년02월11일 18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비거리는 물론 더욱 정교한 방향성을 만들 수 있는 ‘임팩트 연습방법’을 같이 공부해 보고 더욱 정교한 ‘인 투 아웃 스윙’을 만들어 보자.

 

 

In to Out


 

아마추어 골퍼 대부분은 인 투 아웃 스윙의 드로우 구질을 만들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런이 많아서 비거리 면에서 조금 더 유리하기 때문인데, 꼭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인 투 아웃 스윙이 런 발생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웃 투 인의 페이드 스윙이 드로우 보다
휘어지는 각도의 폭이 적고 직진성이 좋아서 프로 선수 중에는 정확한 샷을 위해 아웃 투 인 스윙을 선택하는
프로도 많다. 하지만 인 투 아웃의 장점인 비거리를 포기할 수 없는 분을 위해 레슨을 준비했다.

 

 

X 안 좋은 예


 

백스윙 톱에서 인사이드 궤도로 레깅하는 동작만 반복적으로 만드는 연습을 하다 보면,
손목이 풀려야 할 때 풀리지 않고 그대로 클럽의 넥 부분으로 임팩트 구간까지 진입하는 경우가 있다.
다운스윙 궤도를 연습 한다지만, 이렇게 임팩트와 로테이션을 간과하다 보면 쌩크가 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Solution!

인 사이드 궤도로 레깅 연습을 했다면, 그대로 임팩트와 팔로스루까지 연결해 스윙을 해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이것이 임팩트 타이밍이 망가지지 않도록 스윙 연습을 하는 방법이다.

 

 

인 투 아웃 스윙의
O 좋은 예


 

인 사이드 궤도로 연습을 하더라도 손이 허리 부분까지 내려왔다면,
손목을 풀어 공을 맞혀주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더욱 신경 써 본다면, 그립 끝이 임팩트 때 배꼽 방향을 향해 가르칠 수 있도록 해보자.
임팩트시 클럽헤드가 스퀘어로 맞도록 하는 손 감각이 더욱 좋아진다.

 

 

스윙 측면

 

면을 보면 손목이 적정궤도로 잘 풀려서 임팩트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손목이 임팩트 순간 잘 풀어져야 일정한 최저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항시 그립 끝을 확인하자.

 

 

Awesome Tip

티를 이용하자!


 

올바른 손목 움직임과 임팩트 타이밍을 만들어보자
티를 그립 뒷부분에 꽂아서 눈으로 확인해 보자.
올바른 손목의 움직임과 임팩트 타이밍을 만들 수 있다.

 

 

X 잘못된 예


 

여전히 앞쪽을 가리키고 있다.
쌩크의 위험이 높아진다.

 

 

진행 이동훈  방다솔 사진 신동혁

magazine@golfjournal.co.kr

 

 

ⓒ 골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훈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골프계소식 이슈&속보 포커스 클럽챔피온

포토뉴스

골프장비

골프코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