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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범 레슨] 내게 알맞은 탄도는? 드라이버와 우드의 탄도 높이기

등록일 2019년02월07일 18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드라이버샷은 밑에서 위로 올려치는 스윙이기 때문에 어드레스에서 미리 올려치는 모션을 만들어 높으면 보다 편하게 스윙 할 수 있다.

 

 

POINT 1 어드레스에서 척추각 만들기


[차렷 자세에서 양쪽 어깨를 나란히 정렬한 후 오른쪽으로 척추각을 만들어 자연스레 오른쪽 어깨가 떨어지게 해준다.]

 

그립을 잡을 때 오른손은 클럽의 아래쪽을 잡게 된다. 오른손을 내려잡았기 때문에 오른쪽 어깨는 당연히 왼쪽보다 기울어져야 정상이다. 이때 오른쪽 어깨를 신경 쓰기보다 몸의 척추각 기울기를 오른쪽으로 주게 되면 자연스레 왼팔은 펴지고 오른쪽 팔꿈치는 살짝 접혀있는 모양이 나오게 된다.
드라이버샷은 밑에서 위로 올려치는 스윙이기 때문에 어드레스에서 미리 올려치는 모션을 만들어 높으면 보다 편하게 스윙 할 수 있다. 드라이버뿐만 아니라 볼의 위치가 왼쪽으로 오는 클럽일수록 척추에 기울기를 주면서 오른쪽 어깨가 자연스레 기울어진 어드레스를 만들면 드라이버, 우드, 롱아이언 같은 까다로운 클럽들을 보다 수월하게 휘두를 수 있다.

 

 

POINT 2 척추각 만들기 훈련


 

이렇게 하면 상체는 오른쪽 어깨가 기울어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체중이 오른쪽으로 쏠리고, 하체는 왼쪽으로 체중이 가게 돼 어느 한쪽으로 쏠림 없이 상하체 5:5로 밸런스가 잡힌다. 

 

 

POINT 3 역K자 만들기


 

드라이버나 우드를 칠 때는 뒤에서 퍼올리는 느낌으로 쳐야 볼의 궤적도 높이 뜨면서 캐리가 늘어난다. 오른쪽 사진처럼 역K자를 확실히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반복 연습을 통해 몸에 익숙해지면 드라이버나 우드, 롱아이언 같은 클럽을 칠 때 어드레스에서 미리 만들어 놓은 자세만으로도 퍼올리는 스윙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진행 김혜경 백현범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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