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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의 집'에 방문한 KLPGA 투어 천사들

등록일 2018년12월16일 09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KLPGA가 남양주에 위치한 '외국인 복지센터' 샬롬의 집을 찾았다. 이곳에서 결식아동을 위해 도시락 300개를 손수 만들고, E1 채리티 오픈에서 조성한 기부금과 기부물품을 샬롬의 집에 전달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KLPGA의 이런 행보는 바람직하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거르지 않고 동계 봉사활동을 하는 KLPGA는 선수들에게 봉사활동의 중요성과 사회 환원의 이유에 대해 잘 설명하는 부분이다.

 

실제 미국의 프로팀 혹은 전 세계의 투어에서도 쉼 없이 봉사활동을 하며, 팬과 소통하는 모습에서 그 진가가 드러난다. 이번 행사에는 KLPGA 한정미 이사, 최윤경 감사를 비롯해 소속 선수 6명 박현경, 옥희라, 이경숭, 이다연, 이세린, 이화정(S)과 함께 사무국 직원, 제6기 KLPGA 명예기자가 참가했다

 

행사에 참가한 이다연은 "항상 시간이 된다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이 도시락의 의미를 알고 나서는 진지해질 수밖에 없었다.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 많은 선수가 참석하도록 나부터 독려하겠다"고 봉사 소감을 전했다.

 

 

이동훈 사진 KLPGA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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