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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자는 누구?'

LPGA 투어로 치러지는 마지막 대회, 내년부터는 KLPGA 투어로 주관사 변경

등록일 2018년10월14일 11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가을의 정점에 있는 14일(일) 오전 10시 25분 선두 찰리 헐(영국) 조의 티오프를 시작으로 모든 선수가 마지막 날에 돌입했다. 인천시 영종도 SKY72 오션코스에서 펼쳐지는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마지막 날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찰리 헐(영국)이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그 뒤를 전인지(KB)가 뒤쫓고 있다.

 

 

현재 롤렉스 세계랭킹의 1위는 박성현(KEB하나)이다. 대회 시작전 박성현이 세계랭킹 1위, 아리야 주타누간이 상금랭킹 1위의 싸움으로 시작됐으나, 현재 아리야 주타누간이 13언더 파의 성적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박성현이 4타차로 뒤지고 있다.

 

만약 아리야 주타누간이 우승을 한다면 세계랭킹 1위의 자리도 아리야 주타누간에게 넘겨줘야 한다. 하지만, 아리야 주타누간이 대회 2위에 랭크된다면, 박성현이 4위 이하의 성적 일 때만, 아리야 주타누간이 1위 탈환이 가능하다. 그나마 우승권에 있는 한국 선수는 전인지와 박성현, 그리고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의 우승자 배선우(삼천리)로 현재 2언더파 1언더파로 대회 막바지 뒷심이 관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글, 사진  이동훈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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