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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기자회견...고진영 "LPGA 등용문"

박성현, 아리야 주타누간, 이민지, 브룩 헨더슨, 배선우, 고진영 기자회견

등록일 2018년10월08일 13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골프저널] 11월 11일에서 14일까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Sky72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펼쳐지는 LPGA 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미화 200만 달러)의 기자회견이 8일(월) Sky72 오션코스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하이트진로).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자 배선우(삼천리), ‘CP 위민스 오픈’ 우승자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포함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참가자였던 박성현(한국),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이민지(호주) 등 총 6명이 기자 회견에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갤러리를 기다리며 공사 중인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한 아리야 주타누간과 이민지 그리고 우승팀 한국의 박성현의 소감을 먼저 들어봤다. 이민지는 “싱글 매치에 진출하지 못해서, 컨디션 조절을 위해 쉬었고 많은 관중 앞에서 경기를 진행해서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리야 주타누간은 “태국을 대표해서 대회에 참여해서 좋은 경험이었다”, 박성현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부담감을 갖고 있었다. 한국팀이 우승해서 홀가분하고 행복한 한 주를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2년 만에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배선우는 “뜻깊은 대회의 우승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지금까지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었다. 이번에는 지난 대회의 우승을 발판 삼아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 지금까지 하던대로 차분히 하겠다”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으며, 브룩 헨더슨은 이번 대회 참가에 대한 소감으로 “지난해 8위를 기록했고, 이번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으며, 이 대회의 디펜딩 챔피언인 고진영은 "이 대회가 LPGA 투어에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 매우 좋은 대회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백투백 우승에 포부를 밝혔다.

 

 

글, 사진 이동훈(영종도)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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